하루 4시간의 소셜미디어가 대학생에게 미치는 영향

“시간이 없다”는 말은 현대인의 일상적인 표현이 됐다. 해야 할 일은 계속 늘어나지만 하루는 여전히 24시간이다. 특히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대학생은 수업, 과제, 아르바이트와 직장 업무까지 처리해야 한다. 여기에 가족관계, 휴식과 수면까지 고려하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거의 남지 않는다.

그런데 어렵게 확보한 시간마저 소셜미디어가 차지한다. 잠깐만 확인하려고 열었던 스마트폰에서 짧은 영상과 게시물을 계속 보다 보면 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해야 할 일은 그대로 남아 있고, 결국 수면이나 휴식 시간을 줄여 부족한 시간을 보충하게 된다.

Katsitadze, Kharadze와 Pirtskhalaishvili(2025)는 조지아 대학생 908명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이용이 시간 관리와 학업 성과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 조사했다. 연구 결과, 하루 4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학생은 학업 성과가 낮고 원래 세운 계획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았다.

다만 시간 부족의 원인을 스마트폰 하나로만 설명할 수는 없었다. 학생의 절반 이상이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있었으며, 취업한 학생 중 상당수는 정규직으로 일했다. 시간 빈곤은 개인의 자제력뿐 아니라 학업, 노동과 디지털 환경이 복합적으로 만든 문제였다.

소셜미디어와 시간 빈곤의 관계

시간 빈곤은 해야 할 일을 처리하고 휴식하며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상태를 의미한다. 단순히 일정이 많은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것도 시간 빈곤에 포함될 수 있다.

소셜미디어는 현대인의 시간을 빼앗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지목된다. 게시물 하나를 보는 데는 몇 초밖에 걸리지 않지만, 콘텐츠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구조 때문에 사용자는 종료 시점을 결정하기 어렵다.

숏폼 영상과 추천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다음 콘텐츠를 선택하는 노력조차 하지 않도록 설계돼 있다. 명확한 목적 없이 스마트폰을 열어도 새로운 영상과 뉴스, 댓글이 자동으로 제공된다. 이 과정에서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오래 이용했는지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

시간이 사라진 뒤에는 해야 할 일을 미루고 있다는 불안감이 남는다. 밀린 과제를 처리하기 위해 잠을 줄이고, 수면 부족으로 집중력이 떨어지면 같은 일을 완료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해진다. 시간 부족과 낮은 생산성이 반복되는 악순환이 형성되는 것이다.

조지아 대학생 908명의 시간 사용

연구진은 조지아의 이바네 자바키슈빌리 트빌리시 국립대학교 경제·경영학부와 관광·호텔경영대학 학생 908명을 조사했다.

참여자 가운데 59%는 학부생, 27.5%는 석사과정, 13.4%는 박사과정 학생이었다. 성별은 여성 52.2%, 남성 42.3%였으며 나머지 5.5%는 응답하지 않았다.

연구진은 44개의 폐쇄형 문항으로 구성된 익명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SPSS를 이용해 결과를 분석했다. 주요 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 하루에 소셜미디어를 얼마나 이용하는가
  • 소셜미디어 이용시간을 확인하는가
  • 학업과 여가의 균형을 유지하는가
  •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가
  • 시간 관리 기법을 사용하는가
  • 계획한 일정에서 자주 벗어나는가
  • 소셜미디어 차단 앱을 사용하는가
  • 학업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연구는 소셜미디어 이용시간과 학업 성과, 계획 이탈, 학업·여가 균형 사이의 통계적 관계를 분석했다.

학업과 노동의 이중 부담

응답자의 51%는 공부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다. 취업한 학생 가운데 49.5%는 정규직으로 근무했다. 전체 응답자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약 4명 중 1명이 학업과 정규직 업무를 동시에 수행한 셈이다.

일부 학생은 야간 근무를 마치고 수업이나 세미나에 참여해야 했다. 이러한 생활에서는 학업, 직장, 가사, 이동, 수면과 여가를 모두 확보하기 어렵다. 일정이 조금만 어긋나도 휴식이나 수면 시간을 희생할 가능성이 크다.

연구진은 조지아 대학생의 시간 부족을 단순히 소셜미디어 중독의 결과로 보지 않았다. 낮은 임금 때문에 학생들이 장시간 근무해야 하고, 기업이 이들에게 유연한 근무시간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는 구조도 중요한 원인으로 제시했다.

시간 관리 기술은 부족한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하루 대부분을 일과 학업에 사용해야 하는 사람에게 계획표만 제공한다고 근본적인 시간 빈곤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하루 4시간 이상의 소셜미디어

조사 결과, 응답자의 31.6%는 하루 4시간 이상 인터넷에서 소셜미디어를 사용했다. 연구에서 인용한 전 세계 평균 소셜미디어 이용시간인 2시간 20분보다 상당히 긴 수준이다.

응답자의 40.4%는 자신이 소셜미디어에서 보내는 시간을 확인하지 않았다. 이용시간 자체보다 이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실제 사용량을 모르면 줄여야 할 필요성도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

응답자의 59.6%는 소셜미디어가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방해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답했다. 학생 대부분이 소셜미디어의 문제를 전혀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방해받는다는 사실을 알고도 사용을 멈추기 어려워하는 모습에 가까웠다.

스마트폰 자제력에 관한 질문에서는 13.5%가 학업이나 업무 중 스마트폰을 통제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답했다. 33.8%는 어렵지만 억지로 집중하려고 노력한다고 응답했다. 두 집단을 합하면 거의 절반이 스마트폰 통제에 어려움을 경험한 셈이다.

학업 성과와 계획 이탈

하루 4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학생에게서는 학업 성과가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통계분석에서도 장시간 이용과 학업 성과 사이에는 유의미한 관계가 확인됐다.

장시간 이용은 계획 이탈과도 관련돼 있었다. 응답자의 34.6%는 원래 세운 계획에서 자주 벗어난다고 답했다. 하루 4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지와 계획에서 벗어나는지 사이에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계가 나타났다.

이는 소셜미디어 이용이 단순히 여가 시간을 줄이는 데서 끝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과제와 시험 준비를 늦추고, 정해진 시간에 시작해야 할 활동을 미루게 하며, 하루 전체의 계획을 흔들 수 있다.

다만 하루 4시간 이상 이용하는 것이 학업과 여가의 균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가설은 통계적으로 지지되지 않았다. 장시간 이용 학생 중에서도 학업과 여가의 균형을 유지한다고 응답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4시간’이라는 기준을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절대적인 위험선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무엇을 위해 사용했는지, 언제 사용했는지, 이용 때문에 중요한 활동을 포기했는지가 함께 고려돼야 한다.

시간 관리 기법의 낮은 활용도

응답자 가운데 시간 관리 기법을 사용한다고 답한 비율은 11.9%에 불과했다. 74.4%는 특별한 기법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13.7%는 시간 관리 모델 자체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연구에서 언급한 대표적인 시간 관리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기법이 포함된다.

  •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 포모도로 기법
  • 시간 블로킹
  • 파레토 분석
  • 파킨슨 법칙
  • RPM 계획법

시간 관리 기법을 사용하는 학생은 학업과 여가의 균형을 유지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스마트폰 사용을 통제하는 능력도 학업과 여가의 균형과 통계적 관련성을 보였다.

그러나 두 변수의 효과 크기는 매우 작았다. 시간 관리 기법과 스마트폰 자제력이 도움이 될 가능성은 있지만, 그것만으로 학생의 시간 부족 전체를 설명하거나 해결할 수는 없다는 의미다.

수면 부족과 생산성의 악순환

응답자의 약 절반은 일정한 수면시간을 거의 또는 전혀 유지하지 못했다. 연구진은 시간 부족과 장시간의 소셜미디어 이용이 불규칙한 수면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일정을 지키지 못한 사람은 밀린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가장 쉽게 수면을 줄인다. 그러나 수면 부족은 다음 날의 집중력과 판단력을 떨어뜨린다. 결국 같은 과제에 더 많은 시간이 들고, 피로 때문에 소셜미디어와 같은 수동적인 활동을 선택하기 쉬워진다.

이런 상태에서는 시간을 오래 사용하는 것과 생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분리된다. 책상 앞에 몇 시간 앉아 있어도 스마트폰을 반복적으로 확인하면 깊이 집중한 시간은 짧을 수 있다.

시간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단순히 잠을 줄여 활동시간을 늘리는 방법을 피해야 한다. 수면은 남는 시간에 하는 활동이 아니라 다음 날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기반이다.

목적 없는 스크롤의 차단

소셜미디어는 정보 검색, 학습과 인간관계 유지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문제는 명확한 목적 없이 콘텐츠를 계속 넘기는 행동이다.

사용시간을 줄이기 전에 먼저 이용 목적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 수업이나 업무에 필요한 정보 검색
  • 친구와 가족에게 연락
  • 뉴스와 관심 분야 확인
  • 습관적인 피드 새로고침
  • 목적 없는 숏폼 영상 시청
  • 불안감 때문에 반복하는 알림 확인

모든 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면 필요한 기능까지 잃게 되고 강한 반발심이 생길 수 있다. 학습과 소통을 위한 사용은 유지하면서 목적 없는 이용만 줄이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다.

앱을 열기 전에 “지금 무엇을 확인하려고 하는가”를 정하고, 목적을 달성하면 바로 종료하는 습관도 도움이 된다.

소셜미디어 차단 앱의 활용

응답자의 78.3%는 소셜미디어 차단 앱을 사용하지 않았다. 차단 앱은 정해진 시간에 특정 앱이나 사이트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이용시간을 제한하는 도구다.

연구에서는 AppBlock, Freedom, SelfControl, Cold Turkey와 FocusMe 등이 사례로 제시됐다.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인 스크린 타임이나 디지털 웰빙 설정도 비슷하게 활용할 수 있다.

차단 기능은 의지력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는다. 하지만 공부할 때마다 알림과 추천 콘텐츠의 유혹을 이겨야 하는 상황을 줄여준다. 집중은 개인의 자제력만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방해 요소에 접근하기 어렵도록 환경을 설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효과적인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수업과 공부 시간에 소셜미디어 차단
  • 취침 1시간 전 주요 앱 사용 중단
  • 숏폼 영상 앱의 하루 이용 한도 설정
  • 불필요한 알림 전체 해제
  • 홈 화면에서 소셜미디어 앱 제거
  • 공부하는 공간에 스마트폰을 두지 않기

시간 기록을 통한 사용량 확인

시간을 관리하려면 어디에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응답자의 40.4%가 소셜미디어 이용시간을 확인하지 않았다는 결과는 시간 기록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일주일 동안 다음 항목을 간단히 기록하면 시간 사용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 수면
  • 수업과 공부
  • 업무와 통근
  • 식사와 가사
  • 소셜미디어
  • 영상 시청과 게임
  • 운동과 인간관계
  • 계획하지 않은 공백

기록의 목적은 하루를 분 단위로 통제하거나 자신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줄일 수 있는 시간과 개인이 통제하기 어려운 시간을 구분하는 데 있다.

통근이나 정규직 근무시간은 개인이 즉시 줄이기 어렵다. 반면 잠들기 전 한 시간의 숏폼 시청이나 공부 중 반복되는 알림 확인은 상대적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크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 계획

모든 일을 동일하게 중요하게 취급하면 일정은 쉽게 무너진다. 시간 관리는 많은 일을 계획하는 기술보다 하지 않을 일을 정하는 기술에 가깝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는 할 일을 중요도와 긴급성에 따라 네 가지로 구분한다.

  • 중요하고 긴급한 일
  •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일

시험 준비와 장기 과제처럼 중요하지만 당장 마감이 없는 일은 뒤로 밀리기 쉽다. 이런 업무를 미리 일정에 배치하지 않으면 마감 직전에 중요하고 긴급한 업무로 바뀐다.

시간 블로킹은 특정 시간대를 하나의 활동에만 배정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과제, 이후 30분은 저녁식사처럼 시간을 구획한다. 이때 휴식과 소셜미디어 사용도 일정에 포함하면 무조건 참다가 계획을 포기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집중과 휴식의 반복 구조

포모도로 기법은 일정한 집중시간과 짧은 휴식을 반복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25분 집중한 뒤 5분 쉬지만 개인의 업무 특성에 맞게 40분과 10분 또는 50분과 10분으로 조정할 수 있다.

핵심은 짧은 시간이라도 하나의 업무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집중시간에는 스마트폰을 다른 공간에 두거나 앱을 차단한다. 휴식시간에도 숏폼 영상을 보기보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편이 다음 집중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

소셜미디어를 휴식으로 사용하면 5분의 휴식이 30분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뇌가 계속 새로운 정보에 노출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쉬지 못할 수 있다.

개인을 넘어선 구조적 해결책

시간 빈곤을 개인의 자기관리 실패로만 설명하면 학생이 처한 현실을 놓치게 된다. 이 연구에서 학생의 절반 이상은 일하고 있었고, 취업자 중 절반가량은 정규직으로 근무했다.

낮은 임금 때문에 생활비를 마련하려면 오랜 시간 일해야 하고, 일부는 야간 근무까지 수행한다. 이런 환경에서는 아무리 계획을 잘 세워도 학업과 휴식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다.

연구진은 기업이 학생 근로자에게 적절한 보수와 유연한 근무시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대학 역시 시간 관리 교육을 정규 프로그램이나 비교과 과정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

시간 빈곤을 줄이기 위해서는 세 주체의 변화가 함께 필요하다.

  • 학생의 스마트폰 자제력과 시간 관리
  • 대학의 교육과 상담 지원
  • 기업의 유연근무와 적정 임금

개인의 노력은 중요하지만, 개인에게 과도한 노동과 학업을 동시에 요구하는 환경이 바뀌지 않으면 해결에는 한계가 있다.

연구 결과의 해석과 한계

이 연구는 조지아의 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했다. 결과를 모든 국가와 모든 대학생에게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

소셜미디어 이용시간과 학업 성과도 학생의 자기보고를 바탕으로 측정됐다. 스마트폰에서 자동으로 기록된 실제 이용시간이나 대학이 확인한 공식 성적을 사용한 것은 아니다.

또한 한 시점에 설문을 실시한 횡단면 연구이기 때문에 소셜미디어를 오래 사용해서 성적이 낮아졌다고 단정할 수 없다. 반대로 학업에 흥미를 잃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학생이 소셜미디어를 더 오래 이용했을 가능성도 있다.

시간 관리 기법과 스마트폰 자제력이 학업·여가 균형과 통계적인 관계를 보였지만 효과의 크기는 작았다. 따라서 특정 기법 하나를 사용하면 시간 부족이 해결된다는 식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이 연구의 가치는 소셜미디어가 유일한 원인임을 증명한 데 있지 않다. 학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대학생의 생활에서 소셜미디어가 이미 부족한 시간을 더욱 분산시키는 요인이라는 점을 보여준 데 있다.

시간 빈곤에서 벗어나는 출발점

시간 빈곤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하루를 더 많은 일로 채우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시간과 통제하기 어려운 시간을 구분하고, 중요한 활동을 보호하는 데서 시작된다.

먼저 일주일 동안 실제 시간 사용을 확인해야 한다. 이후 목적 없는 소셜미디어 이용을 줄이고, 중요한 일을 일정에 먼저 배치하며, 집중시간에는 스마트폰에 접근하기 어렵도록 환경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책임을 개인에게 돌려서는 안 된다. 장시간 노동과 낮은 임금, 불규칙한 근무가 학생의 시간을 빼앗는다면 대학과 기업도 해결 과정에 참여해야 한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으로 주어진다. 하지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다. 진정한 시간 관리는 모든 순간을 생산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에게 중요한 공부, 건강, 휴식과 관계를 위해 시간을 되찾는 과정이다.

Citation

Katsitadze, N., Kharadze, N., & Pirtskhalaishvili, D. (2025). The impact of social media on students’ effective time management. Baltic Journal of Economic Studies, 11(1), 200–210. https://doi.org/10.30525/2256-0742/2025-11-1-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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